[교육진행: AI 활용을 통한영업전략 에스피네이처(4시간)
에스피네이처 영업사원분들과 함께 AI를 활용한 영업전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진 건, 이미 많은 분들이 AI 도구를 한 번쯤은 써보셨지만 "영업에 어떻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하고 계셨다는 점이었습니다. 고객 발굴부터 제안서 작성, 후속 관리까지 영업의 전 과정에서 AI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론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영업은 결국 사람과의 관계이지만, 그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업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고객 정보 정리, 맞춤형 제안서 작성, 미팅 후 후속 메일 발송, 고객 니즈 분석 등 이런 작업들이 쌓이면 정작 중요한 '고객과의 대화'에 집중할 시간이 부족해지곤 합니다. AI는 바로 이 지점에서 영업사원의 가장 강력한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4시간 동안 우리는 실제 영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법을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가장 먼저 다룬 건 고객 맞춤형 제안서 작성이었습니다. 기존에는 기본 템플릿에 고객사 이름만 바꿔서 보내던 방식에서 벗어나, ChatGPT를 활용해 고객사의 업종, 규모, 최근 이슈를 반영한 맞춤형 제안 포인트를 빠르게 도출하는 방법을 실습했습니다. 참가자분들이 직접 자신의 고객사 정보를 입력하고, 프롬프트를 설계해 제안서 초안을 받아보셨는데, "이 정도면 30분 걸릴 일을 5분 만에 끝낼 수 있겠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또한 미팅 전 고객 분석 시나리오도 함께 다뤘습니다. 고객사의 홈페이지, 보도자료, 산업 트렌드 정보를 AI에게 학습시키고, "이 고객에게 어떤 포인트로 접근하면 좋을까?"를 질문하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한 분은 다음 주 미팅 예정인 고객사 정보를 넣어보시고는 "이런 관점은 생각 못 했는데, 이걸로 미팅 준비하면 훨씬 설득력 있겠다"며 바로 메모를 하시기도 했습니다. AI는 단순히 답을 주는 게 아니라, 영업사원이 놓칠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해주는 사고 파트너 역할을 해준다는 걸 체감하신 순간이었습니다.
이메일과 후속 관리 자동화도 실습했습니다. 미팅 후 감사 메일, 제안 후 팔로우업 메시지, 거절 후 관계 유지 메일 등 상황별로 필요한 메시지를 AI로 빠르게 생성하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수정하는 법을 배우셨습니다. "이제 메일 쓰는 게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다"는 말씀이 여러 번 나왔고, 실제로 몇 분은 현장에서 바로 고객에게 보낼 메일 초안을 작성해보시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AI를 '기술'이 아니라 '영업 언어를 효율화하는 도구'로 받아들이셨다는 점입니다. 프롬프트를 잘 쓴다는 건 결국 '내가 원하는 결과를 명확하게 요청하는 능력'이고, 이건 고객과의 대화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라는 걸 함께 느끼셨습니다. 한 분은 "AI 교육인 줄 알았는데, 사실 영업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1️⃣ 교육대상: 에스피네이처 영업사원
2️⃣ 교육주제: AI 활용을 통한 영업전략
3️⃣ 교육시간: 4시간
이번 교육을 진행한 디지털 코치 유장휴 대표는 AI교육전문기업 AG브릿지 대표이자 (사)지식콘텐츠기업협회 부설 AI콘텐츠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기업, 대학을 대상으로 AI업무혁신 실전교육을 다수 진행해왔으며, 단순한 도구 사용법이 아닌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AI 활용법'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특히 영업, 기획, 마케팅 등 실무 직군별 맞춤형 AI 교육 설계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조직의 실제 성과 향상으로 이어지는 교육을 제공합니다.
AI 실무 역량이 필요한 기관, 공공조직, 기업에 추천드립니다. 조직의 디지털 전환과 실무 혁신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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