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진행: AI 리터러시 & 생성형 AI 활용_DB그룹 신입사원 입문교육
오늘은 DB그룹 신입사원분들과 함께 AI 리터러시와 생성형 AI 실무 활용을 주제로 입문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분들에게 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업무 방식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현장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고, 특히 신입사원 시기에 이를 제대로 익혀두면 향후 업무 효율성과 성장 속도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연히 "AI를 써야 한다"는 압박감만 있고, 실제로 어떻게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교육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교육은 최신 AI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미나이3, 나노바나나 프로 같은 최신 모델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구글 AI 스튜디오를 실시간으로 시연하며 실제로 어떤 기능들이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지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입사원분들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 놀라워하셨습니다.
이어서 ChatGPT를 활용한 자료 조사와 문서 작업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질문을 던지는 것을 넘어, 어떤 프롬프트 구조를 사용해야 정확하고 실무에 맞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직접 실습해보셨습니다. 특히 보고서 초안 작성, 회의록 정리, 이메일 문구 작성 등 신입사원분들이 자주 마주하는 실무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이건 내일 당장 써볼 수 있겠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문서의 시각화 작업도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노트북LM과 감마AI를 활용해 텍스트 기반 자료를 깔끔한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법을 실습했고, 위스크와 냅킨AI를 통해 복잡한 개념을 직관적인 다이어그램으로 도식화하는 과정도 체험해보셨습니다. 신입사원 시기에는 보고 자료를 만드는 시간이 많은데, 이런 도구를 활용하면 퀄리티는 높이면서도 시간은 대폭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상 콘텐츠 제작 영역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브루AI와 헤이젠AI를 활용해 노트북과 스마트폰 환경에서 각각 간단한 비디오를 제작해보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수노AI를 활용해 CM송을 직접 제작하고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부분에서 현장 분위기가 가장 뜨거웠습니다. AI가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창의적인 표현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걸 직접 경험하신 것이죠.
교육을 마치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이걸 언제 배울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라는 말이었습니다. AI는 기술이 아니라 질문하는 방식, 즉 언어를 바꾸는 훈련이라는 점을 이해하시니, 두려움보다는 호기심과 실행력이 앞서는 모습이었습니다.
1️⃣ 교육대상: DB그룹 신입사원
2️⃣ 교육주제: AI 리터러시 & 생성형 AI 활용
3️⃣ 교육시간: 입문교육 과정
이번 교육을 진행한 디지털 코치 유장휴 대표는 AI교육전문기업 AG브릿지 대표이자, (사)지식콘텐츠기업협회 부설 AI콘텐츠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기업, 대학을 대상으로 AI 업무혁신 실전교육을 다수 진행하며, 이론보다는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활용법을 전달하는 것을 강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입사원부터 실무자, 관리자까지 각 대상에 맞춘 맞춤형 교육 설계와 실습 중심 운영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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